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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여행지 소개

여수 가볼만한 곳, 섬과 바다가 만든 낭만 오동도 자전거 여행 코스 소개

by 이니지니리리 2025. 10. 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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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로 섬 한바퀴! 여수 오동도~🚵🏻‍♂️

부쩍 선선해진 날씨에 여행가기 딱인 요즘!

전라남도 대표 관광도시 여수로 함께 떠나볼까요~?

KTX 부터 국내선 비행기까지

서울수도권에서 방문하기도 교통편이 좋답니다!

 

 

여수를 여행한다면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, 바로 오동도인데요.

바다 위에 둥글게 떠 있는 듯한 이 섬은

자전거 여행하기에 딱 좋은 코스랍니다!🩷

 

 

‘오동도(梧桐島)’라는 이름은

과거 섬에 오동나무가 많아 붙여졌다고 해요.

조선시대 기록에도 오동도가 자주 등장하는데

오래전부터 여수 사람들에게는

바람과 파도를 막아주는 든든한 섬이자 휴식처였다고 합니다.🍃

오동도는 입장료가 무료라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고

입구에서는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요.

 

자전거는 2인용 커플 자전거도 있으니

자세한 가격은 사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.🧑‍🤝‍🧑

 

섬 안쪽으로 들어가기 전에 위치한 광장에는

음악이 나오는 ‘춤추는 분수’ 가 있어요.

자전거에서 내려 조금 더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면

오동도의 명물 ‘오동도 등대’가 나옵니다.

 

오동도 등대는 1952년에 세워져

오랜 세월 동안 여수 앞바다를 지켜온 왔답니다.🚢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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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베이터를 따라 올라가면

탁 트인 남해 바다가 발 아래로 펼쳐지고

섬과 도시가 어우러진 풍경은 정말 그림 같아요.🎨

 

등대를 지나 더 들어가면

바닷물결에 깎인 바위 동굴 ‘용굴’이 나옵니다.🪨

🐲16. 오동도 용굴의 전설🐲

전설에 따르면 이곳에는 승천하지 못한 용이 살았다고 해요.🐉

 

파도가 몰아칠 때면 용이 울부짖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고 하니

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준답니다.

 

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

춤추는 분수와 오동도 등대를 거쳐 전설의 용굴까지…🚴🏻‍♂️

 

자전거가 힘들다면 동백열차나 셔틀버스 이용도 가능하니

이 점 참조해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🚍🌺

 

여수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오동도에

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리며~

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전라남도로 놀러오세요~!! ☺️

📍 찾아오시는 길 📍

오동도

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 산1-11

출처 : 전라남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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