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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여행지 소개

신안 가볼만한 곳, 1004바이크로 달린 신안 기점소악도 순례길 소개

by 이니지니리리 2025. 9. 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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🌊 신안 기점소악도 12사도 순례길

& 1004바이크 전기자전거 여행 🚴‍♀️

광주에서 새벽 5시 출발해 전남 신안 압해도 송공항 도착!

첫배(1항차) 6:50분이라 여유롭게 발권 후

갈매기 소리와 파도 소리에 기분 좋은 아침 🌅

오늘은 압해도 송공항 → 병풍도 기점소악도 여객선을 타고,

🚲 1004바이크 전기자전거로 떠나는 12사도 순례길 여행을 소개합니다.

👉 한국의 산티아고라 불리는 섬티아고 순례길과 함께

9월 27일부터 열리는 섬 맨드라미 축제도 추천해요🌺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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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영 여객선 슬로시티 5호를 타고 이동 🚢

섬주민은 편도 1천 원, 관광객은 2천 원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.

차도선이라 차량도 탑승 가능! 🚗

 

출항 직후 만난 천사 대교는 일몰에 환상적인 뷰를 자랑합니다.

50분 만에 도착한 대기점도에서 본격적인 순례길 시작 ✨

 

순례길의 첫 출발은건강의 집(베드로의 집)’.

🔔 순례길 시작을 알리는 12번 종소리를 울리고 전기자전거를 대여해 출발!

앱으로 QR코드 찍으면 쉽게 대여 가능하며

1시간 7천 원~최대 1만 5천 원 정도 소요됩니다.

 

2번 생각하는 집, 3번 그리움의 집, 4번 생명 평화의 집…🪴

섬 곳곳에 자리한 아름다운 예배당과 건축예술 작품들을

전기자전거로 빠르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.

노두길은 물때에 따라 건널 수 있으니 꼭 확인 필수 🌊

중간에 전기자전거 방전💦

다행히 게스트하우스에서 교체 서비스 받아 무료로 다시 이용했어요.

잠시 카페에서 커피와 기념품 손수건🎁도 받으며 힐링 타임 ☕

 

10번 칭찬의 집 → 11번 사랑의 집 → 12번 지혜의 집까지!

끝으로 몽생미셸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건축물에서 순례의 마무리를 했습니다.

 

소악항에서 자전거 반납 후,

쉬랑께 민박 & 카페에서 시골집밥 같은 점심 한 끼 🍚

섬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만든 반찬 12가지, 곱창김전까지 완벽!

수익 일부는 지역 장학금으로 기부된다고 하니 더 의미 있는 한 끼였습니다.

신안 갯벌과 섬 풍경, 자전거 여행의 즐거움은 직접 경험해야 알 수 있습니다.

🚲 단절 속에서 찾는 새로운 연결,

신안 기점소악도 12사도 순례길 전기자전거 여행을 강력 추천합니다! 🌍

📍 찾아오시는 길 📍

소악교회

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

섬티아고

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 756 대기점도

출처 : 전라남도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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